하...
1. 오랜만에 12시 이전에 집에 오게되서(....어, 슬픈데)
책방에 들렸더니 또 신간들이 주르륵...
게다가 왜인지 빌려보는책말고 사서보는 책들이 들어와있엌ㅋㅋㅋ 망할ㅋㅋ나 돈 졸라 급한데 요새..
그래서 마이걸2권 오란호스트13,14권, 야오이쨩3권을 사고...나츠메우인장8권 주문넣어놓고 왔다.
인생이 다 그런거지 아, 근데 진짜 10월부터 연말까지 좀 거지같아...
귀축안경R 팬북나오지 세븐데이즈후속편 나오지-_) 스틸예약특전판도 나오지...이건 기왕이면 멧세산오특전판으로 주문해야할텐데...(으악 카밍!!!!!!!!!)
에..또 디어걸DS 소프맙특전판도 주문해야하고..에...또 학원헤븐PSP...는 나오긴 나오는거야? 분명 홈에는 아직 미정인데 왜 대행샵에는 있지(..) 뭐 여튼 나오면 살거긴 한....데..(..) 공식홈에선 아직 발매일 미정이니까 일단 괜찮겠지(..)
여튼 이런식으로 지를것 투성이라고(게다가 저기에 내가 아직 둘러보지 않은 드라마시디를 포함하면...
아, 미치겠다...^^..........게다가 슬슬 일코용 내 몸에 걸칠것들 사야하는데(...) 엄마, 도와줘..<-
안되겠다...일코용 물건들은 생일을 빌미로 뜯어내야겠어. 주변에서(..어이!)
아, 또 생각났다. 500기가 외장하드 10기가 남아서 아무래도 1테라짜리 외장하드도 하나 더 질러야 할거 같은데 말이지....내 하드 터진다아아아아! 안돼 터지지마!!!!!!! 세상에 컴 하드가 모잘라서 500기가짜릴 샀는데 단 석달만에 다 채워버리냐! 나 좀 멋지다!!! 누가 나 돈 좀 줘어어어어어어어어!!!!!!!!!!!! 사.람.살.렬.

2. 우라블로그에 쓰려고 계속 마음속에 담아뒀더니 도저히 터트리지 않으면 내가 돌아버릴거 같아서 쓰는 성우 이야기.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고 지루할테니까 접어버립시다. 난 뱉고 싶은 말만 뱉어버리면 되니까. 우라블로그 첫글은 아상으로 정해뒀는데 그런거 그냥 무시하고 쓸까....-_) 결국 그것 때문에 만들어놓고 여태 아무글도 안 쓰고 있고...
접었다!

으아아아아아악!!!!! 토리밍 토리밍 토리밍 토리밍 토리밍!!!!!!!!!!!! 야! 토리우미 코스케!!!!!!!! 결혼하자!!!!!!! (야, 넌 왜 뻑하면 아무한테나 결혼하자는거야.) 토리밍, 당신의 여장에 진심으로 반했습니다. 이럴수가 아름다워.....(...) 아, 뭔가 정말 당신 위험해. 귀여워. 30줄 아저씨가 그러지마. 엉엉. 아, 진짜 미치겠다. 진짜 예뻐. (누가 들으면 정말로 미인인줄 알겠다.)
아, 진짜 '늬들위해서잖아'(발번역) 겁나 웃곀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쳨. 아, 욧칭도 미인이더라. 라기보단 애초에 욧칭은 예상대로라.. 원래 귀여운 용모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진짜 토리밍 예상밖ㅋㅋㅋ 입술 삐죽내밀고 샐쭉한 표정 짓는데 왜 그렇게 사랑스럽닠ㅋㅋ 요새 영상 몇개 주욱 보면서 생각한건데...욧칭은 은근 옷차림이 유니섹스하달까...특이하더라(....) 코디 뭐니...칭찬해주고 싶닼ㅋㅋㅋㅋㅋ<<<<<< 그리고 더블오 라디오 듣다가 생각한건데 욧칭이 더블오 처음 더빙하러 왔을 때 알렐루야 그 자체였다며? 머리스타일 어땠는지 졸라 궁금하닼ㅋㅋㅋㅋㅋㅋ 그런 머리 했던건 못 본거 같은뎈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흑집사이벤트 다이제스트영상 봤는데...아.............아...........ㅋ 나 카밍한테 세뇌당한듯 오노디가 너무 기분 나빠. ㅋㅋㅋㅋㅋ우와 진짜... 키모이. 마지 키모이. 유사상 알곤 있었지만 정말 옛날에 비해 살쪄서 슬프고....새삼 최근 모습을 영상으로 보니 정말 와닿고...그래도 전 아저씨 좋아요...응...
아, 근데...안겐말야 안겐...아, 내가 원래 키 크고 각잡힌 사람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왠지 그런 남자를 좋아하는 평범한 여자들의 기분을 알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뭔가 안겐 되게 믿음직스러워 보였음...뭐, 목소리 탓도 있겠지만ㅇㅇ...그러고보니 전에 어딘가의 블로그에서 안겐이 한손으로 후라이팬들고 요리하고 있던 사진...그건 좀 흐뭇하니....그렇더라...(...)
그리고 얘 빼먹으면 안 되지.....탓.층. 너!!!!!!!!!!!!!!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흑집사 라디오 들으면서도 생각한거고 영상을 보면서도 생각한거지만....진짜 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변태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이 변태인게 아니라 니가 변태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거기까지 빠져들 수 있는거냨ㅋㅋㅋㅋㅋㅋ 그 눈짓 손짓이 도저히 그냥 나오는게 아닌거 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서 죽을거 같았다. 진짜 아, 얜 정말 키우고 싶은 남자야...옆에 두면 절대로 안 질릴거 같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난 얘의 얀얀거리는 코토바제메를 당해보고 ㅅ....(읍) 탓층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셀디비젼을 듣다가 흑집사를 들었더니 든 생각은....야, 너 와탈이랑 오노디한테 태도가 너무 달라...(뭐, 친밀도의 차이겠지만) 와탈이 한테는 조낸 츤츤...아니 그건 츤도 아니고 그냥 구박이지 구박(......) 세상에 와탈이 불쌍해ㅠㅠ...오노디한테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쪽팔려 너 진짜 그거 넌 재미로 했겠지만....듣는 후죠시 마음은 설렌다고....'아따시모 타베테' 라고 귀여운데다 색기까지 넣어서 말하지마(..) 그것도 여러번(...) 내가 널 먹어버린다? <- 게다가 오노디는 단순히 탓층의 그 목소리에 홀려서 순간순간 딴세계로 가버리는거 같아서 좀 뿜겨씀. 뭐 후죠시를 위한 서비스라고 생각은 하지만...떡밥인줄 뻔히 알면서도 물게 되는게 후죠시 아니겠냐고...그렇지만 역시 실제 인물로 망상은 하기 싫다. 그저 늬들 참 재밌게(?) 노는구나 하며 따스한 눈길로 지켜봐 주겠다. 얜 정말 할얘기 많구나....이 자식 너무 평범하게 노래를 잘해서 어이가 없었음...-_-; 뭐랄까 사실 성우들이 노래를 하면 보통 굉장히 기교가 딸린다거나 라이브를 하면 좀 불안하다거나 노래 자체가 과학의 집대성(...) 아니 기계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전에 산 카밍앨범도 들으면서 얼마나 웃었는지...이야, 현대과학은 대단해...를 중얼거렸지...물론 노래는 좋았습니다. 사랑해요. 카미야상) 탓층 넌 그냥 진짜 평범하게 잘해서 뭔가 참 .............태클걸기 뭐하더라...아니 뭐 그래서...좋았다고...뭔가 노래하기 좋은 목소리더라...가늘고 높고 청명하게 퍼지는게...듣기 좋드라...응...근데 들으면서 자꾸 누가 생각날거 같은데 안 생각나서 되게 깝깝했음. 여전히 생각 안 남(...)


3. 학원탓인가...요샌 꿈을 꾸면 (원래 많이 꾸지도 않지만) 꿈 내용이 일어야...ㄱ-)
그나저나 일어학원을 다니면서 국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느껴지더라....아, 우리말 못하겠어....어려워...점점 게다가 일어문법을 배우니까 우리말 문법을 더 모르게 되어버렸어. 아이고, 머리야. 근데 국어공부는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_-? 학창시절에 수능대비로 공부할 땐 그냥 무조건 많이 풀어보고 지문 많이 접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문제집만 미친듯이 풀었던 기억밖에 없는데..........으....국어 잘하고 싶다...진짜(..)

아, 뭐야....벌써 두시야 어서 자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
by SEikun | 2009/09/29 01:56 | Murmur | 트랙백 | 덧글(0)
우흐흥'ㅂ') 사하라 미즈

우흐흐흥.....버스 달리다랑 마이걸 정발 됬드랑.....사와따....우흐흐흐흐흥....마이걸 일본엔 3권까지 나왔던가...
싱난다....유메카 스모모사하라 미즈 너무 좋앙....으크크크크...
근데 그리운 거리의 로지오네는 정발 안 나오나여;ㅅ; 원판은 네픽에서 품절떠있어ㅠㅠㅠㅠㅠ 진짜 보고 싶다규(...) 우행시도 단행본 나온거 같던데...이건 우행시니까 정발 당연히 나오게찌....그나저나 이 분 신카이감독꺼 다른작품 하나도 작화중이라는 얘기를 언듯 들었던것도 같은데 어째 소식이...(멍-)
우흐흐흥....아, 뿌듯해...........................=ㅂ=
이 분 참....BL이던 그냥 순정이던 참 감성적이라 좋다니까.
동세포생물도 아기자기했고...나비가 되는 날에선 솔직히 정말 표제작보다
뒷쪽에 있는 노멀물이 훠~~~~~~~~~~~~~~~~~~~~~얼씬 좋았지...
그나저나 텐구신은 내가 만화책도 CD도 샀지만....진짜 너무한게........거기서 끝이냐 진심 끝이냐? 진짜 뭐가 있을거 같은 떡밥만 잔뜩 뿌려놓고 진심 거기서 끝이냐고? 응? 끝이야? 당신 이거 뒷얘기 그릴꺼라며...좀 그려...좀..........부탁할게요. 그려주세요.


.........진심 느끼지만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은 전부 책 한권 나오기가 너무 힘듬...그나마 성실한 분도 있지만 애초에 이 분들은 격월간연재...주간연재에서 개드립치는 유명하신 모 분도 있고^^.........망할놈....내가 진짜 안 햝고 싶은데 말이다...근데 너무 재밌어. 그림도 완전 취향 그 자체야. 이건 정말 답이 없...

여튼 사하라 미즈는 이 두권으로 한 일년은 버티면서 햝아줄 수 있겠다. 이 사람을 알게된지는 몇년이 지났는데 왜 집에 책은 꼴랑 네권뿐이냐고...(이번에 산거 포함하면 6권인가...정발 나온건 다 가지고 있다는거네..)

by SEikun | 2009/09/19 00:27 | Murmur | 트랙백 | 덧글(4)
내가 정말 쪽팔려서 못 살겠어.
오늘은 학원이 휴강이어서 나름 조금 더 잤는데...일단 알람을 7시 50분에 맞춰놨었고...
알람이 울렸을 때 확실히 깼다. 응. 깼어.

근데...꿈 꾸던 중이었거등...(난 원래 꿈을 그다지 자주 꾸는 편이 아님)
...........하.
그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쪽팔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내가 푸크롭다. 진짜로.

내가 마침 리본 애니를 정주행완료한걸 알았던걸까(?)
친히 꿈에 행차해주신 콘도 타카시상, 타카하시 히로키상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제길. 그래, 이 사람들 때문에 '아, 꿈 더 꿔야지' 하고 알람끄고 잤어요.
...................................미쳤어. 내가 진짜........OTL
아...근데 나 요새 왜 이렇게 성우꿈 자주꾸지...게다가 사실 이번꿈은 내가 아, 누구다. 라고 인식한게 콘도찌와 히로킹일뿐 다른 성우들도 있는 분위기였달까...(왠지 설정상 리본 성우진 노미카이 같은 분위기?)뭔가 술자리같은 느낌이어서 막 웃고 떠들고..게다가 이전과는 달리 나 이번엔 전에 꿈처럼 이런 대화가 오갔다. 라는 느낌만 가진게 아니라 이런 대화를 했다. 서로 대화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는게 인식이 되더라....(학원탓인가-_-...일본어로 대화했거등..) 근데 흑흑 하필이면....콘도찌가 내 이마에 이마대고 '열 있는거 아냐?' 하는 순간 깼어...제길 아까워!!!!!!!!!!!!!!!!!!!!!!!!!!!!!!!!!!! 시밤! 조금만 더! 조금만 더!................라기엔 이미 9시였기 때문에 일어날 수 밖에 없더라. 근데 사실 꿈에서 깨고 나서 한 생각은 란보성우인 타케우치 쥰코상이나 진저성우인 코바야시 유미코상이 없던게 아쉽더라. 두분 다 소년역할때 너무 귀여워 죽겠어/ㅂ/

...아, 그러고보니 꿈에서 누군지는 모르고 그냥 어떤 여자성우분이랑(꿈속의 설정이지만) 왜 인지 더블오 얘기하다 카밍으로 대동단결(?)을 했는데...........................? 이건 대체 뭐여...

결국 회사는 한시간정도 지각...데헷♡


이쯤되니 슬슬 다음 꿈에선 누가 나와주실지 기대된다-_-...
by SEikun | 2009/09/12 02:04 | Murmur | 트랙백 | 덧글(6)
근황? 근황!
별건 아니고 그냥 보고

토요일에 어쩌다보니 엄마한테 붙들려서(?) 학원을 등록했다.
뭐랄까 엄마가 말 나온김에 얼른얼른 해버려야 한다고 자꾸 미루면 너도 나도 되는게 없어...라면서..
엄마는 영어 나는 일어 아침 7시 50분 강의(......) 를 덜컥(..)
응아앆...나 죽어요....얼른 포스팅 하고 자야지...
강의가 8시 40분에 끝나는지라 회사엔 지각은 커녕 이제 맨날맨날 일찍가게 생겨씀(..)
겁나게 부지런해지겠네영.......근데 저 시간엔 지하철 완전 사람 많을텐데...아.................
졸려 죽겠는데 앉아서 자지도 못하고 완전 망했어요. 아, 망했어요.

여튼 어제 그거 한답시고 학원가서 상담받고 테스트받고 그랬더니 시간이 늦어져서
본의 아니게 회사는 땡땡이..........OTL
이제 지각 안 하니까 좀 봐주셍....OTL (라고 여기서 말한들...)


그리고 아예 회사 안 가게 된 김에 엄마를 따라 외할머니 입원한 병원도 다녀오고
(어이구...암이었다더라)
엄마가 폰 새로 사고 싶다고 해서 같이 다니면서 봐주고...
.........그러다가 엄마는 결국 못 샀는데(맘에 드는게 없어서)
나만 어쩌다 새로 장만(..)
신규로 트면 공짜라길래 싸이언이고 해서...(싸이언자판에 익숙해져서 다른폰 못쓰는 나)
어차피 내 쓰던 폰은 엄마명의였던지라 내 명의로 새로 개통.
원래 쓰던폰도 육만얼마 줬는데 결국 지금폰도 가입비랑 유심카드비 명목으로 육만얼마에 산거나 마찬가지니 아이고 신난다(..)

후, 여튼 내일부터 바쁘고 부지런한 생활이 시작인데...........
아, 뭔가 점점 내 일을 하는 시간이 사라지는구나...어흥ㅠㅠ 그나마 퇴근하고 집에와서 밤에 잠깐 끄적대는게 행복이었는데 이젠 집 > 학원 > 회사 > 집 > 운동 > 잠 ..........................어?.......
어흐흐흐흐흑............어디를 쪼개야 내 시간을 쓸 수 있는걸까....일요일?
으허허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학시절이 제일 좋았어!!! (대학시절엔 고3때가 제일 좋았다고 말했던거 같은 나...)

아, 자야지. 몰라, 어떻게된 되겠지(..)
by SEikun | 2009/09/07 00:03 | Murmur | 트랙백 | 덧글(4)
아침의 행복
카밍 앨범 도착 >ㅂ</
아 놔........이 남자 왜 이리 예쁜거야........................역시 겨론하자. 장가와라.
문득 든 생각인데...성우빠질은 아이돌빠질이나 오덕질보다 질이 나빠...두배거등-_-...

여하간 카밍앨범 와따...이히♡ 쥰내 이쁘다..ㅠㅠ
얼른 회사 다녀와서 DVD 봐야지ㅠㅠ

아, 주말의 아침이 너무 행복해...............아침부터 카밍으로 충전 만땅!



덧, 같이 주문했던 럭기독 섬머찬스도 와따....특전인건지 엽서가 왔는데 쥴리오X쟝 이다. 럭키☆
by SEikun | 2009/08/29 09:13 | Murmur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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