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하고 왔는데...
10월 16일 날씨 맑음

어제 저녁에 회사 옥상에서 고기파티하고 남은 고기를 싸왔다.
집에 와서 엄마한테 배고프다고 했더니
고기 궈준데....우헤헤헤헤헤............................상추쌈 해먹고 싶은데 상추 있으려나...
없으면 후딱 슈퍼를 다녀와야겠다.
오늘의 일기 끗


 -문너굴 어린이의 일기장에서 발췌
by SEikun | 2009/10/16 11:36 | Murmur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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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쿠 at 2009/10/16 14:19
ㅋㅋㅋㅋㅋ 고기 맛나게 먹었어? 나는 밤에 집에 가서 치킨먹고 9시에 자야지(...)
Commented by SEikun at 2009/10/17 01:17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조낸 맛나쎀ㅋㅋㅋㅋㅋㅋ
다녀와서야 보겠지만 에버랜드 잘 다녀와라...흑흑 부럽다...
Commented by 이스 at 2009/10/17 05:06
헐 그 고기 싸갔군... 이님들이 완전 뽕을 뽑는구나 ㅋㅋㅋㅋ
Commented by SEikun at 2009/10/19 10: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넹
Commented by 신시아 at 2009/10/18 15:54
언니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어? ㅜㅜ
Commented by SEikun at 2009/10/19 10:34
엉엉 잘 지낸다! 안뇨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넌 요새 잘 지내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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