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흐흐흥.....버스 달리다랑 마이걸 정발 됬드랑.....사와따....우흐흐흐흐흥....마이걸 일본엔 3권까지 나왔던가...
싱난다....유메카 스모모사하라 미즈 너무 좋앙....으크크크크...
근데 그리운 거리의 로지오네는 정발 안 나오나여;ㅅ; 원판은 네픽에서 품절떠있어ㅠㅠㅠㅠㅠ 진짜 보고 싶다규(...) 우행시도 단행본 나온거 같던데...이건 우행시니까 정발 당연히 나오게찌....그나저나 이 분 신카이감독꺼 다른작품 하나도 작화중이라는 얘기를 언듯 들었던것도 같은데 어째 소식이...(멍-)
우흐흐흥....아, 뿌듯해...........................=ㅂ=
이 분 참....BL이던 그냥 순정이던 참 감성적이라 좋다니까.
동세포생물도 아기자기했고...나비가 되는 날에선 솔직히 정말 표제작보다
뒷쪽에 있는 노멀물이 훠~~~~~~~~~~~~~~~~~~~~~얼씬 좋았지...
그나저나 텐구신은 내가 만화책도 CD도 샀지만....진짜 너무한게........거기서 끝이냐 진심 끝이냐? 진짜 뭐가 있을거 같은 떡밥만 잔뜩 뿌려놓고 진심 거기서 끝이냐고? 응? 끝이야? 당신 이거 뒷얘기 그릴꺼라며...좀 그려...좀..........부탁할게요. 그려주세요.
.........진심 느끼지만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은 전부 책 한권 나오기가 너무 힘듬...그나마 성실한 분도 있지만 애초에 이 분들은 격월간연재...주간연재에서 개드립치는 유명하신 모 분도 있고^^.........망할놈....내가 진짜 안 햝고 싶은데 말이다...근데 너무 재밌어. 그림도 완전 취향 그 자체야. 이건 정말 답이 없...
여튼 사하라 미즈는 이 두권으로 한 일년은 버티면서 햝아줄 수 있겠다. 이 사람을 알게된지는 몇년이 지났는데 왜 집에 책은 꼴랑 네권뿐이냐고...(이번에 산거 포함하면 6권인가...정발 나온건 다 가지고 있다는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