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 또 질렀다....
아니 진짜 저 양으로 잘자요 시리즈는 지를 생각 정말 없었는데...하필 저거 성우가...무려
..............아베미더라....나카무라상이랑 요나가상이...(.......) 뭐지 이 노린거 같은 조합은!!! 하면서
나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넣어버렸네. 데헷☆
왠지 들으면서 거기 여자! 비켜! 라는 소리를 할거 같군(..)
아, 근데 정말 좋군 아베미가 세어주는 양을 들으며 잠들면...그날 꿈은 오오후리<<<<<<<<<<<<<<
동급생이랑 세븐데이즈는 사실 이미........모종의 루트로 들었지만(소근)
최근 들은것들 중에 얘들이 제일 좋아//ㅂ//(H씬이 없다는게 오히려 장점일 정도로)
동급생은 진짜 아...어...ㅠㅠㅠㅠㅠㅠ 어...진짜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만화책쪽이 조낸 발군이고ㅠㅠㅠㅠㅠㅠㅠ 그림도 정말 취향이고 카미야상과 노지켄의 연기가 너무 맘에 들어서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밝고 경쾌한 카미야상 너무 좋으뮤ㅠㅠ(랄까 사실 이분 목소리의 이미지는 그런 타입이 아니지만)
세븐데이즈는 만화책쪽도 아직 2권(friday→sunday)가...분명 연재분은 있던데...단행본쪽이 안 나온 모양이라 드라마시디도 뒷부분이 분명 나올거 같은데...아직 안 나온듯...(랄까 예정은 잡혀있는건가요) 해서 그냥 나중에 한꺼번에 살까 했지만....그냥....사써....그냥....나카무라상과 후쿠쥰 커플링이 너무 치유계라서...랄까 내용도 잔잔~하니...
...후, 원래라면 카페키치죠우지 R 시리즈 전에 5까지밖에 못 산거...마져 사려고 했는데 말이지/껌
얼마나 옛날에 샀었으면 지금은 가격이 거의 반값이더라(멍)
사실 위시리스트엔 뭔가 엄청 많이 들어있지...............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