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나ㅓ얼미ㅏㅓㅅㅎ뱓저리ㅏㅇ너!!!!!!!!!!!!!!
...좀 전에....등 뒤에서 검은악마가 날아들었음...
ㅇㄹ미ㅏㅓㅣㅏ!!!!!!!
날았어! 날았다고!!!!!!! 날아서 내 책상에 내려왔다고!!!!!!!!!!!!!!!!!!!!!!! 졸라 커!
결정적으로 못 잡았어!!!!!!!!!!!!!! 못 잡았단 말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러마어미ㅏㅓ;?!?!

시발 너무 무서워...........................................
지금 무서워서 방에 불 다 키고 일 하는 중..........-_-;;;
이 놈이 대체 어디로 간걸까....
왠지 막 괜히 몸이 가렵다 ㅇ<-<
아 진짜 무섭다....일에 집중이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SEikun | 2009/05/31 02:44 | Murmur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보람 at 2009/05/31 14:48
ㅇ러ㅏ미ㅓㄴㅇ리ㅏㅓ;지러아ㅣ ; 악악악악마다…!!! 아아아ㅜㅜㅜ 나도 한번씩 자다가 부시럭거리는 소리 나서 눈 떠보면 방구석에 그 악마가 ㅜㅜㅜ!!!!!! 한동안 안 나오는가 싶더니 요즘 또 밤에 부시럭거리는 거 같아 공포야 ㅜㅜㅜㅜㅜㅜ 진짜 젤 싫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Commented by SEikun at 2009/05/31 21:39
진짜 악마. 완전 악마! 얼말어ㅏㅣ험!!!!!!!!! 아 정말 바로 내 등 뒤에서 어깨 넘어로 푸드득 날면서 내 얼굴 옆을 날아지나간 그 악마...진짜 소름이 쫘악................
Commented by 이스 at 2009/06/01 01:13
잘때 입을 닫고 자는거임!!=ㅁ= ...들어가면 대략 난감(....................)
Commented by SEikun at 2009/06/01 21:16
.............................................무섭잔.......
Commented by 셔리 at 2009/06/02 14:54
....... 바퀴벌레 날아들어왔니?;;;; 그... 집 바퀴가 아닌 야생에서 자라는 그 덩치좋은 놈들....
근데 얘네들이 부시럭거릴 정도던가?;;; 뭐지... 뭐가 들어온거지;;
Commented by SEikun at 2009/06/02 14:55
바퀴 맞아영....부시럭이 바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들어온건 바퀴벌레ㅠㅠㅠ
Commented by KAYU at 2009/06/08 15:18
나.. 예전에 지금 집 짓기 전에 살던 집 -ㅅ-....
자다가 일어나보니.. 그 언니가 말하는 악마가 내가 생각하는 악마가 맞겠지 -ㅅ-?
무튼 그 악마가... 내 다리에 뭉개져있................. ㅇ러ㅏㅣ버ㅏㅣㅈ더ㅣ넘ㅇㅎ ㅣ;ㅁㄴ ㅏㄹ어ㅏ리ㅓ바ㅣㅈ허 ㅣㄷ자벅 ㅣ;ㅈ1!!!!!!!!!
그 기분이란 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SEikun at 2009/06/08 22:26
그 악마 맞아...................오 노...너도 엄청난 경험을 했구나 진짜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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