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친구를 만나서 얘기를 하다가 디카를 만지작 거리다 불현듯 생각이 나서 한마디.
나 - "있잖아, 토로. .............우리 지금 3년이 다 되가는데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
토로 - ".......엇?! 아, 어쩐지 분명 뭔가 허전하고 디카만 보면 뭔가가 생각 날 듯 하면서 안 나더라니."
나 - "그지, 나도 생각이 났다가 나중에 얘기 해야지 했다가 막상 만나면 까먹어서......."
토로 - "근데 우린 찍어줄 사람이 없어."
나 - ".....................................아."
...................................우리 이래도 되는걸까.............................(멍-)
나 - "있잖아, 토로. .............우리 지금 3년이 다 되가는데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
토로 - ".......엇?! 아, 어쩐지 분명 뭔가 허전하고 디카만 보면 뭔가가 생각 날 듯 하면서 안 나더라니."
나 - "그지, 나도 생각이 났다가 나중에 얘기 해야지 했다가 막상 만나면 까먹어서......."
토로 - "근데 우린 찍어줄 사람이 없어."
나 - ".....................................아."
...................................우리 이래도 되는걸까.............................(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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